류승우 기자 /유지인 기자(서울)┃초반 두 세트를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던 KT 롤스터가 정글러 ‘커즈’ 문우찬의 완급 조절과 날카로운 메이킹을 앞세워 농심 레드포스의 원딜 보호 조합을 무너뜨렸다.
루시안과 아칼리로 초반부터 주도권을 노렸고, 잭스·렉사이를 더해 ‘원딜 암살’에 특화된 조합을 완성했다.
케이틀린 성장했지만…마지막은 KT의 한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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