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 16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중식대가' 여경래 셰프와 함께 여수의 ‘찐’ 현지인 맛집으로 꼽히는 한 중국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곽튜브에게 "한 분야의 끝판왕", "역대 출연했던 사람들 중 한 명은 대결을 했고, 한 명은 이분에게 배웠다"라며 게스트에 대한 힌트를 짧게 던졌다.
식당 섭외에 앞서 곽튜브는 "저희 보고 촬영 허가를 해준다고 했다가, 여경래 셰프님을 보고 '저희는 안 될 것 같습니다'라고 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며 조심스럽게 예측했고, 여경래는 "설마 그러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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