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컵] ‘통나무 든 비디디’가 살려냈다… KT, 곽보성 특급 캐리로 3세트 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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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통나무 든 비디디’가 살려냈다… KT, 곽보성 특급 캐리로 3세트 만회

류승우 기자┃장로 그룹 하위권 추락 위기에 몰린 KT 롤스터가 ‘비디디’ 곽보성의 초인적인 캐리로 숨을 돌렸다.

장로 그룹 중하위권으로 밀려날 위기에 놓였던 KT 롤스터가 미드에서 다시 살아났다.

KT는 ‘비디디’ 곽보성의 아리 원맨쇼에 힘입어 25분 41초 만에 21-8 완승을 거두며 세트 스코어를 1-2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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