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의 친언니이자 과거 소속사 대표로 활동했던 김희원 씨가 소유한 아파트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되었다가 해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태희의 현 소속사인 스토리제이컴퍼니 측 관계자는 30일 이번 사안과 관련해 김태희 씨 친언니가 현재 미국에서 거주하고 있어 건강보험료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발생한 일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국민건강보험공단 성동지사는 지난해 12월 29일 김희원 루아에셋 대표가 소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아파트를 건강보험료 체납을 사유로 압류 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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