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중 8번 이상 잘 먹혀들게 만들어 왔다.” KT 위즈 신인 박지훈(19)은 30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엿새째 세 번째 불펜피칭을 진행했다.
홈스의 구종을 직접 배운 제임스 네일(KIA 타이거즈)과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외국인 투수들이 킥 체인지를 많이 던졌다.
그가 이번 캠프부터 킥 체인지를 던지기 시작한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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