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나간 팀은 레알이었다.
전반 30분 우측면에서 라울 아센시오가 올린 크로스를 음바페가 간결한 헤더로 골망을 흔들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 8분에는 프리킥 상황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트루빈 골키퍼가 감각적인 헤더로 돌려 골망을 흔들어 굴욕적인 실점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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