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충북 음성에서 발생한 생활용품 제조공장 화재 현장에 '무인 소방로봇'이 투입됐다.
화재 직후 이 공장에서 일하던 직원 83명 중 81명은 대피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화재 현장에 투입된 소방로봇은 각각 장애물이 많고 붕괴 우려가 있는 지점의 화재 진압과 건물 내부 인명수색 작업에 활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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