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로 법정 선다…3월 24일 첫 공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송민호, '병역법 위반' 혐의로 법정 선다…3월 24일 첫 공판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10단독(성준규 판사)은 오는 3월 24일 오전 10시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송민호와 마포주민편익시설 책임자 A씨에 대한 첫 공판기일을 연다.

송민호가 대체 복무했던 마포주민편익시설의 책임자 A씨는 송 씨의 근무 태만 사실을 방조한 혐의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송민호가 근무했던 시설의 책임자 A씨는 송 씨의 근무 태만 사실을 인지하고도 이를 제대로 관리·감독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