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격투 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 (KOF)'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오는 3월 10일까지 진행되며 KOF 특유의 감성과 개성을 담은 다양한 인게임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번 컬래버에서는 KOF를 대표하는 캐릭터 '마이 시라누이(Mai Shiranui)', '나코루루(Nakoruru)', '이오리 야가미(Iori Yagami)'를 모티브로 한 신규 캐릭터 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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