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의 전도유망한 수비형 미드필더 쉬빈이 황희찬 소속팀인 울버햄프턴에 입단했다.
울버햄프턴은 30일 "얼마 전 U-23 아시안컵에서 중국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쉬빈이 (이적료 없는) 자유계약으로 팀에 합류했다"며 "쉬빈은 잉글랜드 다른 팀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쉬빈의 울버햄프턴 입단은 앞서 중국 매체가 그의 출국 소식을 보도하면서 가시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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