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중국 축구 미쳤다! 中 초신성, EPL 구단 입단…'U-23 주장' 쉬빈, 울버햄프턴과 계약했다→"하부팀 임대 예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피셜] 중국 축구 미쳤다! 中 초신성, EPL 구단 입단…'U-23 주장' 쉬빈, 울버햄프턴과 계약했다→"하부팀 임대 예정"

21세의 전도유망한 수비형 미드필더 쉬빈이 황희찬 소속팀인 울버햄프턴에 입단했다.

울버햄프턴은 30일 "얼마 전 U-23 아시안컵에서 중국 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쉬빈이 (이적료 없는) 자유계약으로 팀에 합류했다"며 "쉬빈은 잉글랜드 다른 팀 임대를 통해 경험을 쌓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쉬빈의 울버햄프턴 입단은 앞서 중국 매체가 그의 출국 소식을 보도하면서 가시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