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비서진 25명이 평균 27억1789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국민의힘은 "지금 즉시 청와대 참모와 국무위원 등 고위공직자의 해외 주식 처분을 지시하라"며 청와대 참모들의 '미국 주식' 투자를 문제삼았다.
그는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 노재현 주중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찬진 금감원장 등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엔비디아, MS 등 미국 빅테크 주식을 대거 보유 중인 '서학개미'로 드러났다"며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김 전 비서관은 12억원의 코인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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