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청와대 참모들, '美주식'에 수백억 투자…처분 지시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청와대 참모들, '美주식'에 수백억 투자…처분 지시해야"

청와대 비서진 25명이 평균 27억1789만 원의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국민의힘은 "지금 즉시 청와대 참모와 국무위원 등 고위공직자의 해외 주식 처분을 지시하라"며 청와대 참모들의 '미국 주식' 투자를 문제삼았다.

그는 "이장형 청와대 법무비서관, 노재현 주중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찬진 금감원장 등 정권의 핵심 인사들이 엔비디아, MS 등 미국 빅테크 주식을 대거 보유 중인 '서학개미'로 드러났다"며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내역은 '미국 주식 투자자 명부'에 가깝다"고 지적했다.

김 전 비서관은 12억원의 코인을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