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혁신, 미래를 바꾸다上] 학령인구 감소·지역 격차 속 대학 역할 모색…논의의 장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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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혁신, 미래를 바꾸다上] 학령인구 감소·지역 격차 속 대학 역할 모색…논의의 장 열리다

이어진 개막식에서는 개회사, 환영사, 축사 등에 이어 ‘교육 session 혁신 사례’ 발표, 대학혁신지원사업 참여학생 수기공모전 대상작 발표가 전개됐다.

먼저 이주열 총괄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 “대학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학 스스로가 혁신을 실천해야 한다”며 “3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이 특히 주목해야 할 과제는 학사제도 유연화, 기초학문 교육 강화, 그리고 디지털 역량강화다.혁신의 방식과 내용은 각 대학의 여건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혁신의 필요성만큼은 모든 대학에 공통된 과제”라고 말했다.

교육부 최교진 장관은 축사에서 “대학혁신지원사업이 단순한 재정 지원을 넘어 교육과정 혁신과 학생 맞춤형 지원 체계 고도화 등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이끌어 왔다”며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 격차 심화 등 위기 속에서 대학이 융합형 인재 양성과 지역·국가 경쟁력의 핵심 주체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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