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설계·조달·시공(EPC) 부문 수주 전망을 10조1000억원으로 제시해 원전 모멘텀을 본격화하는 한편 하이테크 부문 6조8000억원, 주택 부문 6조원, 조경 부문 2000억원 등 수주 확보에 총력을 펼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 사업은 부지선정 등 초기 사업 단계부터 참여해 설계 및 원가 최적화 방안을 강구하고 기회 선점까지 노린다.
삼성물산은 수년간 축적해 온 ‘래미안’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주요 입지의 수주 및 시공권 확보가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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