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30일 “신작의 세계관과 탐험 요소를 집약한 첫 번째 프리뷰 시리즈 ‘클리프와 파이웰의 오픈월드’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붉은사막’의 세계는 플레이어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탐험 요소로 채워졌다.
특정 지역을 점령하고 있는 적대 세력을 물리쳐 해방시키고, 주민들의 일상을 돕는 등 다양한 사이드 퀘스트를 진행해 유용한 장비와 자원도 획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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