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기 목도리 부산지방보훈청에 기탁./동구 제공 부산 동구자원봉사센터가 설을 앞두고 장기려더나눔자원봉사캠프에서 직접 만든 온기 목도리 460개를 부산지방보훈청에 기탁했다.
캠프지기들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 유공자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껏 제작에 임했으며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마음까지 전하는 나눔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전외숙 장기려더나눔자원봉사캠프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유공자분들께 따뜻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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