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택 조합 사업 추진 과정에서 60억원대 자금을 가로챈 업무 대행사 대표가 재판에 넘겨졌다.
또 검찰은 A씨가 홀로 2018년 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조합 명의로 빌린 차용금, 조합 업무대행비 및 용역 대금 반환금과 업무 대행사 법인 자금 총 34억 6000만원을 유용하고 조합 명의 모델하우스 임대차계약서를 변조한 것으로 보고 있다.
더불어 C씨와 업무 대행사 관계자 3명 등 4명은 허위 조합원 권리 승계 서류를 작성한 뒤 업무 대행비 약 1억5000만원을 유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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