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서 야동 찍었나? ‘김준호♥’ 김지민, 사내커플에 분노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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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서 야동 찍었나? ‘김준호♥’ 김지민, 사내커플에 분노 (이호선의 사이다)

김지민과 이호선이 상상을 초월한 ‘빌런 총집합’ 사연에 진저리치며 분노를 폭발시킨다.

31일 방송되는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10회에서는 ‘지구는 넓고 빌런은 많다’를 주제로, 상상을 뛰어넘는 각종 빌런 사연이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에는 회사를 모텔처럼 이용하고 법인카드로 데이트를 즐긴 무개념 커플 등 기막힌 빌런 사례가 쏟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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