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이 힘든 시기 자신을 도와준 보육원에 방문해 기부와 함께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박수홍, 김다예 부부와 마주한 보육원 원장은 "얼굴이 너무 어려 보인다.복덩이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육원 원장은 "그때 수홍 씨가 너무 어려운데, 자꾸 우리를 뭘 도와줘야 한다는 것 때문에 걱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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