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3월 24일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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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법 위반' 혐의 송민호, 3월 24일 첫 재판

사회복무요원 근무 중 무단결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그룹 '위너'의 송민호(32)씨에 대한 첫 공판이 오는 3월 열린다.

송씨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던 중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병무청의 수사 의뢰를 받은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해 5월 이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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