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스타 김윤지(20·서울)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장애인동계체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지난해 동계체전에서 처음 신설된 우수파트너상에는 알파인스키 최사라 선수의 가이드인 어은미(27·서울)가 뽑혔다.
▲ 최우수선수상 = 김윤지(서울·노르딕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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