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자원봉사자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 모습./북구 제공 부산 북구가 1월 방학 기간 중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불법유동광고물 수거 활동을 운영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섰다.
학생들은 불법유동광고물 유형과 문제점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화명동 주요 상업지역을 중심으로 거리 곳곳에 부착된 불법 벽보와 광고 전단 등을 직접 수거했다.
한편 북구는 앞으로도 방학 기간 학생 참여형 봉사활동을 지속 운영해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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