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탁구를 치고 있습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30일 한일 국방장관 회담에 이어 탁구를 즐기며 우호를 다졌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안 장관에게 다른 나라 장관과 탁구를 한 적이 있는지 물었고, 안 장관은 "다른 장관과는 처음이지만 탁구는 매일 치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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