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미국 전기로 제철소를 통해 그룹사 향 자동차 강판 공급을 확대하고 글로벌 완성차들의 탄소 저감 소재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제철은 30일 2025년 실적발표 후 진행한 컨퍼런스콜에서 “미래 성장 동력 및 탄소 저감 자동차 강판에 대한 핵심 역량을 확보하겠다”며 이같이 전했다.
회사는 자동차 강판 미국 현지 생산 및 공급을 위해 미국 전기로 제철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원료 생산 설비(DRP)부터 압연까지 가능한 일관 제철소로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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