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0억원대 새마을금고 부당 대출 사건에 연루된 임직원과 건설사 대표 등이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에 넘겨진 이들 중 새마을금고 직원은 B씨를 포함해 3명이다.
A씨 등은 2020년 8월부터 2024년 1월까지 페이퍼컴퍼니 22개를 만들어 새마을금고법상 동일인 대출 한도 100억원 규정을 어기고 약 1800억원 상당의 부당 대출을 받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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