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의원, “여수를 대한민국‘그린수도’로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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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여수를 대한민국‘그린수도’로 만들자”

더불어민주당 민형배(광주 광산을) 국회의원은 전라남도 여수가 오는 4월 열리는‘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개최지로 최종 선정된 것과 관련해“여수는 이제 전 세계가 기후위기 해법을 논의하는 국제적 중심도시가 됐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민 의원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이번 선정은 재생에너지의 보고인 호남이 미래 경제의 심장부가 될 수 있음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기후 경쟁력이 곧 도시 경쟁력이고 국가 경쟁력인 시대에 여수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민 의원은“길은 분명히 있다”며“지금이 바로 국가 균형발전과 기후경제 전환을 동시에 실현할 결정적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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