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의회 박명순 의원(국민의힘, 태평1·2·3·4동)은 지난 28일 성남시의회 제308회 임시회 문화복지체육위원회 소관 성남시의료원과 공공의료정책관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청취하며 성남시의료원의 누적 적자로 인한 심각한 경영 위기와 대학병원 위탁 운영 지연 문제를 지적하며 정상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재정 악화와 의료 서비스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라도 하루빨리 대학병원에 위탁 운영을 추진해 전문성과 효율성을 확보해야 한다”며 “성남시의료원이 정치적 상징이 아닌, 시민을 위한 실질적인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결단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지속되는 적자는 결국 시민의 부담과 피해로 돌아올 수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성남시민의 삶과 건강을 실질적으로 지켜낼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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