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침체를 겪었던 삼성중공업이 다시 ‘매출 10조 원 시대’를 열며 실적 반등을 공식화했다.
삼성중공업은 30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0조 6500억 원, 영업이익 8622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을 확대하고, 해양 프로젝트 생산 물량이 본격적으로 늘면서 손익 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