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을 불러들인다는 생각으로….” KT 위즈 류현인(26)은 11일 스프링캠프 선발대로 호주행 비행기에 올랐다.
KT 류현인이 29일 호주 질롱 베이스볼 센터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도중 주루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류현인은 “1군과 퓨처스리그의 투수들은 다르다.퓨처스리그에서도 기존의 1군 투수들을 꽤 상대하기도 했지만, 1군은 퓨처스리그와 분위기가 많이 다를 테니 빨리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잘 적응하려면 내 타이밍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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