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가 과거 소속된 회사의 대표였던 친언니가 건강보험료 체납으로 아파트 압류 후 해제됐던 사실이 드러났다.
앞서 이날 일요신문은 김태희의 친언니 김희원 씨가 보유한 서울 성동구 소재 고급 아파트가 건강보험료 체납을 이유로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의해 압류됐다가 3주 뒤인 지난 달 19일 해제됐다는 내용을 전했다.
김희원 씨는 과거 김태희가 9년 간 소속됐던 루아엔터테인먼트 대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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