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 '국경 차르'가 반(反) 이민 정책 시위가 고조되는 미네소타 미니애폴리스에서 요원을 감축하겠다고 시사했다.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관세국경보호청(CBP)에 미네소타에서 인원 감축 계획을 수립하도록 요청했다며 "교도소에 더 많은 요원이 배치되면, 거리엔 더 적은 요원이 배치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복수의 소식통들은 트럼프 대통령과 상원 민주당이 이날 국토부를 분리한 예산안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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