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장애인동계체전 폐막…4관왕 김윤지, 두 번째 MVP 수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23회 장애인동계체전 폐막…4관왕 김윤지, 두 번째 MVP 수상

이번 동계체전 최우수선수(MVP)는 노르딕스키 4관왕에 오른 김윤지(서울)에게 돌아갔다.

국제대회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거둔 김윤지는 오는 3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 기대를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장애인 동계체전에서 종합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