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동계체전 최우수선수(MVP)는 노르딕스키 4관왕에 오른 김윤지(서울)에게 돌아갔다.
국제대회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거둔 김윤지는 오는 3월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금메달 기대를 받는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장애인 동계체전에서 종합 우승한 것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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