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화’ 논란? 아파트 주차장에 즐비한 렌터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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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지화’ 논란? 아파트 주차장에 즐비한 렌터카들

광주 광산구의 한 아파트 입주민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렌터카 업체 직원인 한 입주민이 주차장을 차고지처럼 쓰는 행동이 보여 글을 올린다”며 “공동주택 주차장은 입주민이 편리하게 사용하는 공간이지 사업하라고 만든 곳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관리사무소와 입주민 대표 측도 상황을 인지하고는 있지만, 거주자라는 이유로 부담스러워하는 것 같다”며 “현재 해당 입주민은 렌터카 6~7대 정도를 개인 차량과 별도로 주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안은 외부 유료 개방과는 형태가 다르지만, 공용 주차 공간이 특정인의 사업 활동과 결부돼 지속적으로 사용됐는지, 그로 인해 입주민의 주차권이 실질적으로 침해됐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데 참고가 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해석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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