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옥과 강남역, 부산역 등 철도역, 방송국 등에 대한 폭발물 테러 협박을 반복한 10대가 재판에 넘겨졌다.
A군은 지난 5~11일 KT 분당 사옥과 강남역, 부산역, MBC 등 6곳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글을 올린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지난 5일 KT 휴대전화 개통 상담 게시판에 올라온 "분당 KT 사옥에 폭탄을 설치했고, 오후 9시에 폭파하겠다.100억원을 입금하지 않으면 칼부림하겠다"는 내용 글이 올라온 것에 대한 수사 의뢰를 받고 수사를 벌여 A군을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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