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부진에 일회성 비용까지···LG전자,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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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부진에 일회성 비용까지···LG전자, 사상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종합)

LG전자가 연간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줄며 수익성 과제를 남겼다.

4분기 실적은 매출 23조8522억원으로 전년 대비 4.8% 늘었으나, 영업손실 109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MS사업본부는 매출액 19조4263억원, 영업손실 7509억원을 기록, 적자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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