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안방 탈환…인천공항 면세점 '새 주인'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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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안방 탈환…인천공항 면세점 '새 주인' 정해졌다

이는 2023년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철수한 이후 약 3년 만의 재입점이다.

현대디에프는 14개 매장, 4571㎡ 규모의 DF2 구역 운영권을 따내며 공항 내 사업 비중을 확대하게 됐다.

과거처럼 고정 임대료를 내는 방식이 아니라, 공항 이용 여객 수에 사업자가 제안한 객당 단가를 곱해 임대료를 산정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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