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여신’ 정수빈(NH농협카드)은 김가영과의 세 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리하며 ‘당구여제 천적’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고, 임경진(하이원리조트)은 스롱을 완파하며 시즌 두 번째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3세트에서도 김가영은 6이닝에 하이런 8점을 기록하며 10:9까지 따라붙었지만, 정수빈은 11이닝 선공에서 마지막 1점을 놓치지 않으며 11:9로 승부를 마무리했다.
1세트는 10이닝까지 8:8로 팽팽했으나, 임경진이 12이닝 선공에서 남은 1점을 성공시키며 11:9로 먼저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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