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이 최근 인천–다낭 노선 운항 중 발생한 기내 응급 상황에서, 객실승무원들과 현지 지점간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승객의 안전을 끝까지 책임지는 대응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 역량을 입증했다고 30일 밝혔다.
이후 상황을 보고받은 송예슬 사무장이 간호사 출신 승무원을 포함한 추가 인력을 투입했고 간호사 경력을 보유한 이지윤 승무원이 승객을 하지거상 자세로 유지하며 PO2 Bottle(고압산소용기)을 사용해 산소를 공급하는 등 전문적인 응급 대응을 실시했다.
파라타항공은 출범 초기부터 군인·경찰·간호사 등 위기 대응 경험을 갖춘 인재를 다수 채용하며, 기내 안전과 응급 대응 역량 강화를 통한 안전 운항을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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