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조원태 회장이 협력 가능성을 내비친 중국 항공 기업이 중국 군부의 실세로 부상한 장성민(张升民) 중앙기율검사위원회 부서기(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 겸직)의 영향력 아래 놓여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현재 중앙기율위의 중추에는 중국 군부와 당 권력을 동시에 거머쥔 장성민(张升民) 중앙기율위 부서기가 있다.
그는 중앙기율위 부서기와 동시에 ▲중앙군사위 부주석 ▲중앙군사위 기율검사위원회 서기 ▲로켓군 대장 등 군부 내 최고 서열에 해당하는 직책을 겸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르데스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