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예정인 신도 평화도로 개통에 맞춰 토지보상 등 문제를 일제히 점검해 사업이 차질 없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정복 인천시장은 30일 인천 옹진군 연두방문 자리에서 “신도 평화도로 접속도로 토지보상 문제 등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문경복 옹진군수는 이날 유 시장에게 ‘두무진 유람선 건조사업 시비보조금 증액’, ‘영흥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예산 지원’, ‘덕적 도우항 매립공사 시비 지원’, ‘장봉도~모도 연도교 사업 적극 추진’ 등을 건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