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에서 컵라면 '면치기'…휴대폰 보는 여유까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하철 1호선에서 컵라면 '면치기'…휴대폰 보는 여유까지

지하철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라면을 먹는 승객이 목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 승객이 지하철 의자에 앉은 채로 휴대전화를 보며 컵라면을 먹는 모습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처럼 일부 승객이 지하철 안에서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어 냄새를 풍긴다는 불편 민원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