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휴대전화를 보며 라면을 먹는 승객이 목격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학생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 승객이 지하철 의자에 앉은 채로 휴대전화를 보며 컵라면을 먹는 모습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처럼 일부 승객이 지하철 안에서 술을 마시거나 음식을 먹어 냄새를 풍긴다는 불편 민원은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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