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홈플러스 점포 수는 롯데마트보다 적은 수준으로 내려앉았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대형마트 점포 수는 이마트(133곳), 홈플러스(123곳), 롯데마트(112곳) 순이었으나 잇따른 점포 정리에 2·3위 자리가 뒤바뀐 것이다.
홈플러스 점포 축소가 가시화되자 이마트와 롯데마트도 전략을 앞세워 대응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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