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1000명의 장기 실종 아동 위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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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1000명의 장기 실종 아동 위해 나선다

‘꼬꼬무’가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실종 아동을 찾기 위한 초대형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꼬꼬무’가 2026년 5월 가정의 달을 특집으로 오랜 시간 동안 실종 상태로 남은 아이들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장기 실종 아동 찾기 대국민 프로젝트’에 나선다.

‘꼬꼬무’ 제작진은 “아이를 잃은 순간, 부모의 시간은 멈춘다”며 “기술과 방송, 그리고 사회의 관심이 만나면 장기 실종 아동을 찾는 기적이 일어날 수 있다고 믿는다.많은 관심과 제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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