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하루 만에 터졌다…디즈니+ 뜨자마자 1위 휩쓴 243만 '한국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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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하루 만에 터졌다…디즈니+ 뜨자마자 1위 휩쓴 243만 '한국 영화'

글로벌 OTT 플랫폼 디즈니+에서 공개 하루 만에 정상에 오른 한국 영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라희찬 감독은 지난해 10월 1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보스'는 뻔한 조폭 영화가 아니다"라며 "참신하고 볼거리가 있는 코믹 액션"이라고 소개했다.또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자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조직의 차기 보스 선출을 앞두고 보스 자리를 서로에게 떠넘기려는 조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은 코믹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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