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초기 교신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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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 초기 교신 성공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가 30일 오전 10시 21분 경(현지시간 14시 21분 경)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우주항공청이 밝혔다.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발사 후 2시간 51분 뒤인, 오후 1시 12분(현지시간 오후 5시 12분경)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내에 있는 국내 지상국과 초기 교신 결과, 태양전지판이 정상적으로 전개돼 안정적인 전력을 생산하는 등 위성 상태가 전반적으로 양호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번에 발사된 초소형군집위성 검증기는 3년 이상 해상도 흑백 1m급, 컬러 4m급의 광학 영상을 공급할 예정이며, 향후 한국형 발사체인 누리호로 후속 발사될 위성(2026년 5기, 2027년 5기)과 함께 군집 형태로 운영·활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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