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이 중국과 경제 협력 강화 등 관계 재정립을 시도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에게 “위험하다”며 경계감을 드러냈다.
도널드 트럼프(왼쪽) 미국 대통령과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진=AFP) 스타머 총리에 앞서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도 지난 13~17일 중국을 방문해 시 주석과 회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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