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 역량과 기술력을 갖춰 그룹이 미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남은 소임을 다하겠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30일 2025년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했다.
함 회장은 “하나금융 최고경영자(CEO) 취임 후 만 4년이 지났다”며 “4년간 수익성 중심 성장 전략으로 그룹 펀더멘털 강화에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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