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기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대응과 예방 활동을 위해 밀라노 현지에 임시 영사사무소를 설치하고,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를 단장으로 하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외교부는 이날 오후 임 대표 주재로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임시 영사사무소 운영계획과 현지 활동 사항을 점검했다.
외교부는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의 첫 공식 활동으로 이날 오전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계기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실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