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8천622억원으로 전년 대비 71.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2013년(9천142억원) 이후 12년 만에 최대 영업이익을 거뒀고 2016년(10조4천142억원) 이후 9년 만에 매출 10조원 클럽에 복귀했다.
올해 실적 가이던스(전망치)로는 매출 12조8천억원, 수주 139억달러가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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