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냉동육에 투자하면 큰 수익을 낼 수 있다고 속여 2천억원대 투자금을 편취한 일명 ‘냉동육 투자 사기’ 사건 주요 피의자들이 재차 구속 기로에 섰다.
지난해 1월 법원이 검찰의 영장 청구를 기각한 데 이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 심문(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연 것인데, 피해자들은 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하며 피의자들의 구속을 촉구했다.
냉동육 투자 사기 피해자들은 30일 수원지법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핵심 피의자 구속으로 피해자 피해 회복에 나서야 한다”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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