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환경공단은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주관한 ‘2025년 방사능분석 숙련도 평가(Proficiency Test)’에 처음 참가해 전 항목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평가 대상은 감마선방출핵종 5종인 △22Na △60Co △133Ba △134Cs △137Cs로, 공단은 모든 분석 항목에서 A등급을 획득하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분석 역량을 입증했다.
공단은 이번 국제 숙련도 평가 성과를 바탕으로 방사성폐기물 핵종분석 결과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분석 대상 핵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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